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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와 박유천 기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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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선교를  한지 미국에서 십년, 한국에서 삼십년 , 긴세월을 마약으로 인해서 청춘을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한국에 이런 속담이 있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얼을 옳른다는 말..... 사십년 마약세계의 사람들과 어울렸고, 이십대에 마약을 접했다면, 나의 삶은 마약과 더불어 살아온 인생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삽십년 전에  내가 한국에 와서 마약 강의를 하든 것을  귀담아 들었다면, 오늘과  같은 현실은 오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그 당시 대통령 아들 박지만 씨가 마약을 해서 메스컴을 탈때는, 그래도 그때만 정신을 차리는 것 같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관심을 가졌든 것은 물거품처럼 사라졌다. 마약에 대해서 공부도 하지 않고, 그런사람들을 마약 의 중심에 세워 놓고 보니, 마약퇴치본부에 있든 송천 셈터는 마약소굴이 되어 문을 닫게 되고 부곡에 있는 마약병원도 한 동안 문을 닫게 되었다. 마약은 머리 상식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가 다르게 신종마약이 홍수처럼 쏫아지고 나오는데 정부에 대책은 구속이 아니면, 집행유해, 마약이란 것이 교도소에 수감된다고 끊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래도 마약에 대해서 깊이와  넓이를 알고 계시는 분은  억울하게 옥 살이 하신 김경빈박사와, 지금은 은퇴하고 현역에서 물러 나신 대구교도소에 소장님으로 계시든 정상문 소장님이 마약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셨고, 마약에 대한 공부도 하셨고,노력도 많이 한것을 알고 있다. 그때 각 기관을 찾아서 호소도 해보았지만 정작 마약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회전의자만 돌리고  앉아 있었으니 마약정책이 제대로 될수가 있겠는가 말이다.  그것도 잠시, 한국의 경제 사정이 좋아지다 보니 자녀들을 해외 유학들을 보내고 인터넷 이 세계 제일이라고 손을 꼽을 정도 로 세상은 변하고 있었지만, 한국의 마약정책은 우물안에 개구리 식으로 형식적인 법에 얽매어 더 이상 발전해 나갈수 가 없었다. 마약은 다단계 처럼 상선이 있고 하선이 있기 때문에 하나로 통하여 문어발 처럼 번져 나간다고 보면은 된다. 마약을 몰랐던  마약사범들이 교도소에만 들어가면은,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사회에 나오기 때무에 우리나라 법으로 위험하기 가 그지 없다. 이제서야 제벌 3세들이 붙들리고... 연예인이 들이 마약을 해서 매스컴을 타다 보니. 이제야 정신들을 차렸는지  마약청을 신설해야 한다고, 호돌갑을 떨고 있다. 마약이라는 것이 제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마약을 해야 한다면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 이라면, 쉽게 구할수가 있다.  전에는 물뽕도 생각도 하지 못했고, 유럽에서 유행하는 "히로아, 는 더더욱 알수도 없다. 하루만 자고 나면은 토핑검사에도 나오지 않으니... 어떻게 할것인가? 불이 나면은 소방관들이 불난 곳보다 더 이상 번지지 않도록 주위를 불을 끄게 된다. 마약도 마찬가지다 소비자가 없으면 마약은 무용지물이 될수 밖에 없다. 소비자가 많기 때문에 마약값은 부르는 것이 값이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들은 오늘도 사회에 내 보내기 무겁기만 할것이다. 그렇다고 온실에서 만 자식을 자라게 할수는  없는 것이다. 유대인 격언 생선 한마리 가 있으면 한끼는 식사를 할수 있을지 몰라도 잡는 방법을 알면은 평생을 먹고 살수가 있다고 한다. 

 

황하나 사건들을 보면서 그 부모들은 뜬눈으로 밤을 세우고 있을 것이다.  먼저 인간을 만들어야 하는데, 부모들이 인간을 만드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갔다  자식은 부모님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고 한다. 주님의 말씀에 "의인의 자식은 걸식하는 법이 없다고 했다". 오늘의 현실을 알고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에루살렘 딸들아,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너의 자식을 위해서 울으라고" 하셨다. 남편이 죽으면 흙에다 묻고,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다 묻는다는 말이 있다. 황하나 에게 도 물론 부모님이 계실 것이다. 물론 자식을 사랑하지 않은 부모님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너무 물질로 자식을 키웠다면 그 자식은 돈과 괘락 밖에 의지 할것이 없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부모님이 인간을 만드는 공부를 해야 할것이다. 돈으로 선진국에 유학을 보낸 유학생들 성공해서 한국에 돌아온 사람들은 손을 꼽을 정도라고 한다. 부모 들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부모님 보다 더 훌륭한 자식을 만들기 위해서  학비를 보내고 있다. 부모님이 보낸 돈으로 책을 사보고 열심히 공부를 하면은  얼마나 좋을가?   한국에 있는 부모들은 그래도 내 뱃속으로 나은  자식을 믿으려고 노력한다. 집을 얻어 좋은 차에 여자와 동거생생활을 하고 밤이면 나이트 클럽에서 밤을 세운다고 한다. 교포들이 하는말, 절대로 돈으로 유학을 보내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한다고 한다. 열심히 살아가는 자녀들 마져 타락할 가봐 걱정이라고 한다. 미국 나이트 클럽에는 마약이 너무 흔한 이야기 이다. 내가 마약을 해보았고, 마약에서 해방되는 길이 얼마나 힘든 고통이 뒷따른지... 죽음의 고통에서 왔다 갔다 한 사람들만이 이세계를 알것이다. 황하나와 박유천 사건을 보면서 마약을 했느니 안했느니 말이 많다. 내가 볼적에는 둘이 공범임에는 틀림이 없다. 박유천 씨가 마약을 했다면 법적으로 상선이 되고, 교사도 되고 괘심죄도 되는 것이다. 잠자는 황하나에게 깨워서 마약을 놓았다면 이것은 죄중에 큰 나쁜 죄질에 속한다. 그래서 박유천 씨는 목숨을 걸고 라도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할것이다. 마약에는 공범이 많으면 많을수록 죄가 무거워 질수 있기 때문이다. 박유천 씨 가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말을 법정에서 도 인정이 된다면 내가 알기로 는 구속은 면할것이다. 박유천 씨는 일본에서도 많은 펜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박유천 씨는 황하나 을 통해서 인기와 명예 부가 한순간에 추락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괸리 하든 황수정 씨를 보면서,많은 것을 느꼈다. 추락한 인기를 만회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재소자들에게 이런 말이 있다, 작물이 없으면 부인하라고.... 마약세계에서는  상선위주이기 때문에, 한사람이라도 더 달고 구속이 되면은 재판을 받을 적에 불리하기 때문이다. 마약에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박유천씨가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그분의 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마약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렇게 넘어 갈수도 있겠지만.  마약이라는 것을 접한 사람들은 박유천 씨의 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이다. 그러나  마약은 거의다 섹스로 가기 때문에 황하나 가 마약을 하고 박유천씨가 마약을 하지 않았다면 처음부터 애인관계가 이루어 질수가 없다. 황하나 도 박유천 씨도 이번을 계기로 해서 어둠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지 않기를 원한다.

마약의 종말은  자살하는 것이 기다리고 있다. 염쇄주위로 갔다가 우울증으로 변하여 자살하는  것이 마약의 세계에 어두운 단면이다. 마약은 끊는 것은 없다. 안하는 것이지, 마약세계는 죽을때까지 자기와 싸움이라고 생각 한다. 모든 사람들이 선교사님은 마약을 끊었습니까 물으면, 아직 못 끊었다고 말을 합니다. 마약보다 더 좋은 주님을 만났기 때문에 이길을 가는 것이라고..... 오년 후에나 십년 후에도 항상 다시  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마약울 할수가 있다. 그래서 마약은 무섭다고 도 한다  나도 오랫세월이 흘렀지만, 기도 생활을 하지 않고 나태해 진다면 마약으로 문어지는 것은 시간묹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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