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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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수 있나

로뎀 0 146

"동철' 이 누나에게 그 소식을 듣고는, 그대로 가개에 머물수가 없었다. 내가 믿고 의지 했던, 종업원 형이 죽었는데, 모른척 할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가개가 문 을 닫아야 하느냐, 계속해야 되느냐 어려운 처지에 노여 있지만, 가장 신임 했든 직원의 가족이 큰일을 당했는데 가개 때문에 모른척 할수는 없는 일이었다.  마음 같아서는  병원에서 장래절차 준비도 해주고, 도와 주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지금 은 가개를 오랫 동안 비워 둘수가 없는 처지다.  나는 종업원에게 병원에 갔다가 올때까지, 개이꼬 에게 너가 우리 집에서 제일 오래 되었고, 손님을 잘 보고 그러니, 내가 올때까지 손님 방에 들어가지 말고 마네저 일을 좁 봐라!  그러면 손닙 방에 들어가지 못한 일당을 줄테니, 가개 에 오는 손님을 잘 보아서 아가씨 를 방에 들여 보내라고 부탁을 하니!  "개이꼬' 는 펄쩍 뛰면서 언니! 왜 그런말을 하세요?  내가 언니 가개에 와서 신세 진것이 얼마인데, 아버지 가 사업하다가 진 빗도 지금은 다 갚고, 돈도 벌었는데 당장 이 생활을 하지 않아도 우리 식구들 살수 있다고 하면서, 언니가 언제든지 내가 필요하면은 부탁을 하라고 한다. 그래 고맙다! 언니 병원에 갈려고 하는 거지!  나도 동철이 오빠에게 해야되,,,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서 돈을 좀 가지고 나왔을텐데, 손님들 한테 받은 팁뿐이라고 하면서, 나에게 아가씨들에게 걷은 돈을 봉투에 넣어 준다. 내가 병원에 가서 전할께!  나는 가개를 나와서 습관처럼  집주위를 한번 둘러보고는, 운전대를 잡고 병원 으로 향하였다. 며칠전에 도 "동환' 이가 나에게 전화를 걸어서, 시징님! 우리 "동철' 이 잘 하고 있는가요, 안부 를 묻던 형인데, 그 형이 죽었다고 하니 실감이 나지를 않는다. "동철' 이도 형이 죽었다는 사실을 지금은 피부로 느끼지 못할것이다. 동생을 위해서 관심을 가졌든 형이 총에 맏아서 죽었는데, 가족들의 가슴은 얼마나 아프겠는가? 병을 앓다가 세상을 떠났다면 준비 기간이라도 있었겠지만,  어제 까지 건강했든 사람이 죽었다니, 그 어머니의 심정은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일것이다.  내가 병원에 도착하니 "동철' 이 엄마는 나를 붙들고는, 대성통곡을 하는 것이다.


 남편이 죽으면 흙에다 묻고,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있드시, 부모 앞에 먼저 간 자식이 부모에게 가장 불효을 저지른 자식이란 말이 있다. 부모 가슴에 평생에 대못을 박아 놓고 자식이 죽었는데, 그 생각을  쉽게 지을수 가 있겠는가?  나는 어머니와 "동철'이 누나를  병원 정원으로 모시고 나왔다. "동철' 이 엄마의 울음소리가 병원을 떠나갈 정도이니, 다른 환자들에게 도 방해가 될뿐이 아니라, 이 사건은 시간마다 각 방송에서 토픽으로  뉴스로 나오고 있으니, 가족들의 주위 행동까지 살피고 있으니, 여간 조심이 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어머니 그만 우시고, "동철' 이는 지금 어디에 있어요?  그놈 어디에 있는지 연락을 해도 전화 도 받지 않고, 저 누나한테는 '라스베가스' 그놈 들 일당을 죽여 놓고 온다고 했다고 하는데. "동철'이 누나는 한숨을 내리쉬면서 연락을 하면은 전화라도 받아야지, 가족들이 애타게 기다리는데, "동철' 이라도 가족들 옆에 지키고 있어야지, 내가 뭘 알아야지 누나가 한마디 한다. "동철' 이 누나가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서 좀 도와 달라고 하지 그래요!  안그래도 친구들이 온다는 것을 오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기자들이 많으니 무슨 꼬투리를 잡힐가봐 오지 말라고 했는데 다시 불러야 되겠네요! 큰일에는 그래도 남자들이 일을 해야 한다고 일러 주었다. "동철' 이 엄마는 "동환' 이는 이미 저세상으로 갔고, "동철' 이 마져 잘못 될가봐, 그것을 걱정하고 있었다. 나는 누나에게 준비해 간 봉투 두개를  건네주고, 무슨 일이 있으면 연락을 하라고 하니!  누나는 사장님 미안해요! 누나가 미안할 것 뭐 있어요! 그놈이 나쁜 놈이지, 엄마 모시고 병원에 가서 일을 보라고 하였다. 나는 간신히 병원 안으로 들여보내고 가개로 왔다. 가개는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고 번호표를 나누어 주고 있었다. 가개 에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들은 밖에서 어술렁 거리는 것을 볼적에, 지나가는 차들이 우리집 간판을  한번 더 보게 되니, 주위 가개 들에게 피해가 되는 것은 사실이다. 동양 사람이 다 그런것이 아니라, 월남사람들, 중국사람들, 아가씨들도 매너가 바닥이라고 다 싫어 한다. 그래도 다 같은 중국사람들이지만, 대만에서 살았다는 손님들은 인격을 갖추어서 아가씨들이 좋아한다. 잠시 가개를 비워 두니 이런 일들이 벌어지니, 동철이 생각이 절로 났다. 나는 가개에 온 손님을이 복잡하게 서 있어서 정리하고 있는데, 안에서 엎드리란 소리가 크게 들린다. 나는 놀라서 이게 무슨 소리야! 큰 소리를 질렀다. 순식간에 뒤에서 나를 발로 차버린다.


나는 비명을 지르고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쓰러진 나를 질질 끌고 안으로 들어가, 아가씨들이 묶여 있는 방으로 몰아서 넣는다. 내가 질질 끌려서 방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는 아가씨들을 지키든 강도가, 당신! 주인이야 하면서 내 머리를 또 후려친다. 엎드려 손에 든 가방을 낙아 체드니 눈을 감으라고 소리를 지른다.  나는 그들이  하라는 대로 손을 위로 올리고 엎드렸다. 마네저 들은 이미 묶여 있어서, 방안에 갓혀 있는 상태였다.  중국 손님 일당들이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와서, 강도짖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얼굴을 노출하기 싫어서, 스타킹을 쓰고, 전문적인 행동으로 우리들을 다스린다. 강도들이 자기 얼굴이 노출이 되면은, 죽인다는 소리는 수 없이 들었기 때문에. 나는 엎드려 있으면서도 빨리 돈을 가지고 달아나지 이런 생각 뿐이었다. 등치가 큰 미국 손님들도 반항 한번 하지도 못하고, 다 묶여서  그들이 하라는 대로 방안으로 갇혀 들어갔다. 손님들도 이들 중국 깡패들이 하는짖들 을 알기 때문에 그들이 하라는 대로 하고 있었다. 강도들 여려명이 자기 역할 담당하여 일사천리 행동을 하고 있었다. 아가씨 가방을 뒤지는 놈들, 우리들을 감시하는 놈들, 빨리 밖으로 나가서 영업하지 않는다는 싸인 판을 돌려놓고, 주위를 살피는 놈들, 여러명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그 사이 "켄디'  란 아가씨 가 속옷바람으로 담을 뛰어넘어 경찰에 신고 한것이 화근이 된것이다. 순식간에  헬리곱터 뜨고, 경찰이 우리가개를 포위하고 있었다. 그것도 우리는 숨을 죽이고 그놈들이 하라는대로 하고 있는데, 일당 한명이 뛰어 들어와 경찰이라고 소리를 지른것이다. 이놈들은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중국깡패들도 권총을 가지고 있었고, 미국경찰은 포위 되었으니 나오라고 마이크로 설득을 하고 있었다. 손님중 남미 계통의 손님 한명이 경찰이란 소리를 듣고, 문을 박차고 나갈려는 순간에 권총소리가 들리며 비명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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