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에 체워진 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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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체워진 수갑

로뎀 0 137

강도일당 한명이 큰소리로 자기 일당들에게 도망치라고 소리를 지른다.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우리들을 인질로 잡고 있든, 강도들이 우리를 버려두고 뒤쳐 나간다. 순간적으로 가개 는 아수라장이 되고, 룸에서 아가씨들을 인질로 잡고 있든 강도들이 여기저기서 뛰쳐 나와, 도망을 가려고 출입구 쪽으로 나간다. 그때 룸에서 마네져 가 탈출하여 뛰어 나오면서 손님이 총에 맞아서 쓰러졌어요?  하는 소리와 동시에 경찰들이 마크를 둘이 되면서 꼼짝말라고 한다. 그리고 문 앞에서 쓰러져 있는 손님을 경찰들이 엠브란스 차에 실어서 병원으로 먼저 보내고. 경찰들은 강도들을 일망타진 하러고 주위를 둘러싸고 헬리곱터는 공중에서 우리가개 주위를 맴돌고, 여러번의 총소리가 들리드니 일망타진이 되었는지 조용하드니, 경찰 여러명이 가개로 들어와 우리들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우리 직원들에게 손목에 일일이 수갑을 채우는 것이다. 아가씨 들 밥하는 할머니에게도 수갑을 채우기에, 청소 하는 할머니이니 도와 달라고 하니, 입닥치라고 (세랍) 소리를 지른다.  밖에는 소방차 들의 싸이렌 소리가 게속 요란 하게 울려 퍼지고, 맬로스 길 주변에는 경찰들과 바리게이트 가 처져서  자동차들이 못 다니게 경찰들이 교통 정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내 손목에 수갑이 체워지는 순간, 이게 내 인생의 마지막 종착역이 아닌가 불안한 생각이 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다, 이런 날이 오리라고 생각은 항상 하고 는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대형사건으로 내 꿈이 쉽게 물거품처럼 사라 질 줄은, 꿈에도 생각지도 못했든 일이 벌어진 것이다. 내가 신경 을 너무 많이 써서 그런지, 내 눈이 충열이 되어 있고 얼굴색이 공포에 질려 있어 보이는지, 그래도 우리집에서 제일 오래된 개이꼬가 옆에 와서 언니 아무 일 없을거에요! 위로를 해준다.  우리가 잘못 한것이 없는데, 우리를 감옥에 보내겠어요! 하는 것이다.  경찰이 하라는 대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경찰 뻐스 가 우리들을 싫으려고 문앞에서 대기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우리 가개 종업원 아가씨들은 머리를 숙이고 경찰뻐스에 뭄을 싫고 있는데, 미국 NBC 기자들과, 로스엔젤스 타임즈, 기자들이 아가씨 들 사진을 찍으려고 혈안이 되어서 연신 샤땃을 눌러 댄다. 나는 아가씨들에게 고개 들지 말고, 창밖에도 내다 보지 말라고 하니, 여자경찰이 내 옆에 오더니 허리에 차고 있든 밤망이로 내 어깨를 치면서 입 닥치라고 한다.  밖에는 엠브란스 차 여러대가 서 있고, 소방차 싸이렌 소리까지 울려 퍼지니, 우리 가개 주변은 전쟁터나 다름이 없었다. 우리 가개 문 앞에 쓰러진 손님 의 자리에 경찰들이 페인트로 그 자리를 그리고 있었다 . 30여명 이 넘는 아가씨들이 조기 엮이듯이 엮이어서. 경찰뻐스에 타니 여가저기서 아가씨들이 흐느끼 우는 비명소리가 들려온다. 옆에서 듣고 있든 개이꼬가 언니를 생각해서 라도 울지 말라고 한마디 한다. 앞에서 경찰차가 호위하고, 뒤에도 경찰차가 우리를 호위하고 우리를 싫은 뻐스는 다운타운 경찰서로 향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경찰서로 가는 동안 도 불안한 생각만 내 머리를 흔들어 놓은다. 나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변호사 선임으로 쉽게 해결 될수 있는가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이 내 머리는 공상 과학으로 흔들어 놓는다. 어느듯 우리를 싫은 뻐스는 6가를 거쳐 알바로드를 지나 다운타운 으로 진입하고 있었다. 경찰서 가 가까워 질수록  내 심장은 녹아 내리는 것 갔았다. 


 경찰서 문앞에 들어서니 경찰이 당신들은 레드 라인만 걸으라고 한다. 미국에 주마다 다 법이 다 틀리겠지만, LA 경찰서는 줄이 3개가 있다.  한줄은 경찰 직원들이 출입하는 줄이 있고, 한줄은 경찰서 조사 받으로 우리 같은 사람이 걸을수 있는 줄이고, 또 한 줄은 변호사나 일반 방문객이 걸을수 있는 줄이 있다. 할머니가 노인이라 제일 먼저 내렸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할머니가 레드 라인을 따라서 걷지 않고 라인을 무시하고 걸으니, 우리를 인솔하든  경찰이 할머니를  발길로 차버린다. 나는 깜짝 놀라서 할머니 괜찮으세요!  할머니는 괜찮다고 화면서 일어나서 걷는다. 미국이란 나라가 인종차별이 없다지만, 동양사람들을 아주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는 것은 틀림이 없다. 그래서 뒤에서 누군가 할머니 빨간 줄로 만 가야되요! 하는 것이다. 우리는 빨간 줄로만 따라가니 유치장 비슷한 곳인데, 문은 철문으로 되어 있는데 삭막해 보였다. 여기가 어디냐고 물으니 조사를 받는 곳이라고 한다. 그 안에는 흑인 여자들도 몇명 있고 백인 여자도 있었다.  남자들은 다른 곳에서 조사를 받는다고 한다. 우리를 지키는 여자경찰은 남미계통의 경찰인데 그래도 뻐스 안에서 무섭게 다르던 백인경찰하고 는 우리들에게 대하는 태도 가 달라보였다.  한 아가씨 가 경찰 한테 목이 마르니 물을 좀 달라고 하니 냉장고에서 물병채로 우리에게 넘겨 준다.  낮에 붙들려 와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을수도 없고, 밤11시가 넘어서야 우리아가씨 한사람씩 조사가 시작되었다. 조사를 받으러 갔든 아가씨들은 변호사 선임이 잘 되어서 그런지 다시 들어오지 않고, 나와 백인여자들과 흑연여자 들만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문제는 병원에 갔든 남미계통의 손님이 강도들이 쏜 총에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 그리고 강도 들이 우리 가개에서 훔친 돈이 현찰 3만불이 넘는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현찰 삼만불이라면 큰 액수인것이다. 미국사람들이 일평생 현찰 만불을 손에 못 지고 죽는 다는 말이 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은 미국은 모든 사회제도 가 현찰 중심으로 사회생활이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만의 월 페이 책으로 되어 있는 나라이다. 그래서 신용이 없으면 살수가 없는 나라이다.  내가 생각해도 사람이 죽었기 때문에,사건은 쉽게 끝날 이야기는 아닌것 같았다.  그 이튼날 우리사건이 LA  톱뉴스로  일주일동안 신문과 방송을 장식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나도 "프레이드'  변호사 를 선임을 했으나, 자유 몸이 되지 는 않았고. 미국에서 는 가장 나쁘게 보는 것이 세금포탈이고, 마약, 윤락행위. 이라고 한다  이태리의 유명한 영화배우 (쏘피아로렌) 도 세금포탈로 미국에서 징역생활을 한적이 있었다면서 . "프레이드' 변호사가 나를 찾아와서 여러가지 설명을 해주고 갔다. 나는 변호사에게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을수 있게 도와 달라고 하니 쉽지는 않겠지만 노력을 해본다고 하면서 갔다.


나는 메일같이 변호사가 좋은 소식을 가지고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업은 둘째 문제이고 자유 몸이 되어야 모든 일들을 처리해 나갈텐데, 수족이 묶여 있으니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것이다. 일가친척이라도 있다면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이라도 할텐데, 같혀 있으니 밖에서 일어나는 소식은 알수가 없었다. 지금 상항으로 보아서는 " 프레이드' 변호사만이 나를 도와 줄수 밖에 없다. 그래서 미국에 이민을 올적에는 자기를 신변을 보호해 주는 고문 변호사가 있어야 하고, 자기 재산을 관리해 주는 계리사가 있어야 하고, 자기 건강을 지켜 주는 주치의가 있어야 되는 것이다. "프레이드' 변호사는  LA에서 도 이름난 변호사이고, 유대인이기 때문에 파워도 있는 것으로 소문이 나 있다.  그래서 오늘까지 멜로스 가개가 문을 닫지 않고 영업을 할수 있었던 것은, "프레이드 변호사 힘이라고 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한국변호사나, 이민변호사를 선임을 했드라면 우리가개는 벌써 문을 닫앗을 것이다. 물론 그 만큼 프레이드' 변호사에게, 돈도 많이 갔지만 아깝다는 생각은 한번도 들지가 않았다. 며칠째 물 한모금 마시지 않아도 배가 고픈지도 모르고,  새우잠을 자고 있지만 언제가 밤이고, 지금이 낯인지 분간이 가지 않았다. 너무 신경을 많이 쓴 관계로, 입술이 부르트서 피가 맺혀 있고, 눈까지 촛점을 잃어버린 사람같았다. 경찰이 내게 면회 왔다고 내 이름을 불러도, 그 소리가 귀에 들리지 가 않았다. 경찰이 손가락으로 너 면회 왔으니 나오라고 하니 그때서야 정신이 들은 것 같았다. 면회장에 나가니 기다리던 변호사는 오지 않고, 내 재산을 관리하는 계리사 아저씨가 찾아왔다. 신문에 난 기사를 보고 놀라서 왔다는 것이다. 계리사 아저씨는 내 얼굴을 쳐다보고는, 사장님! 얼굴이 왜 이래요! 말을 잊지 못한다. 사장님 얼마나 고생이 심하십니까?  이렇게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연히 내가 와야 되는 일인데요!  변호사 선임은 했습니까? 우리 가개에 일을 보든 그  변호사를 선임을 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사장님! 그분 한분 가지고 되겠습니까? 저가 또 한분을 알아 볼가요? 물론 프레이드 변호사 가 유명은 하지만, 그래도 이 사건은 세금관계도 끼워있고, 여러가지 사건들이 얼켜 있으니 선임하는 것이 좋을 것 갔습니다. 사장님이 하루속히 나오셔야 모든 일들이 해결이 되는데, 저가 알아 볼가요? 대검차장으로 있든 죤이란 분이 얼마전에 옷을 벗고 로펌에서 일을 시작 했다는소식을 들었습니다. "죤' 이란 변호사도 요즈음 일을 잘 본다고 합니다. 그런 일도 "프레이드' 변호사 와 일단 상의해서 일을 하세요! 선생님이 그럼 알아봐 주시고요!  다른 부탁은 없습니까?  저가 돈 가진 것이 한푼도 없으니 영치금 좀 넣어주세요!  변호사가 그 일도 하지 않고 갔습니까?  저가 지금 가진 것은 조금 밖에 없는데, 은행에 가서 찾아서 다시 오겠습니다. 사장님 너무 낙심 마시고 좋은 일이 있을테니 희망을 잃지 마십시요!  신문 뉴스를 보면은 워낙 사건이 크게 나서 쉽지는 않겠지만, 사장님은 그래도 한인타운에서 일을 많이 했고, 지금 올림픽가 건물도 짖고 있는데, 불구속으로 안될 이유가 없잖습니까?  저가  "프레이드' 변호사 도 만나보고, 돌아가는 상황을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아저씨가 그럴시간이 있습니까?  저의 들 일인데요 사장님 그런 걱정은 하지마세요!  선생님! 돈 걱정은 하지 마시고 두명이 안되면 3명이라도 변호사 선임을 하세요! 그리고 영국에서 미미란 친구가 오게되면은 모든 일들을 같이 알아서 상의하세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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