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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에인 마약 뉴스를 보면서

로뎀 0 3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월은 정말 빨리도 지나 갑니다.

오늘이 벌써 6월로 접어 들었으니 금방 여름이 되고

또다시 겨울이 오면 그렇게 1년이란 세월이 또 흘러 가겠죠

이렇게 빠른 세월속에 조금이나마 보람되고 사회에 기여 하는 삶을

살기에도 너무나 짧은 시간 이건만

왜이리 세상은 시끄럽고 얼굴 찡그리는 뉴스가

쉴세없이 보도 되는지 가슴찡한 마음으로

오늘은 연예인들의 마약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어보려 합니다.

일반적으로 마약이라면 아편 대마초 코카인 필로폰 정도로 알고 있고

호기심으로 시작해 중독으로 마치

담배를 처음 배우는것과 같은 이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는 담배를 고등학교 졸업식날 친구들과 졸업파티때 처음 배운후

무려 40여년을 피웠으니 그야말로 중독이 아니라 골초로

완전중독이 된 셈이죠

그렇지만 몸이 아프고 건강의 적신호가 오고 나서야

금연을 위한 온갖 노력끝에 겨우 성공은 했지만

아직도 일찍 금연하지못한 결과의 증세가

곳곳에서 나타나기도 하고 있죠

얼마전 내가 좋아 하는 연예인이 마약으로 수사중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실망했는지....

거기다가 처음엔 죽어도 하지않았다고 자신있게 말하더니

수사를 받고 서야 마지못해 실토를 하는 모습은 정말 꼴볼견이

아닐 수 없었지요

호기심으로 시작한 마약이 곧 바로 중독으로 이어지는것을 보면

정말 마약의 쾌감은 잊을 수 없나 봅니다

자기인생이 송두리째 잃어 버리고 손가락질 받는사람으로

변모된다는 사실을 정녕 생각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마약은 인간의 정신과 육체를 동시에 지배하여

한번 빠져들면 쉽게 빠져나올수 없는 엄청난 중독성과

인격을 상실 시키는고 있다는 어마어마한 사실을 요즘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봐도 능히 짐작이 갑니다.

이렇게 위험한 마약의 정체를 온국민이 확실히 알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방송과 언론을 통해 더 많은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약은 종류가 너무 많으므로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항상 주의를 기울려 살펴야 할것 같습니다.

무심코 먹은 음식으로 마약의 시초가 될수 있기에

모르는 사람이 권하는 음식이나 약품으로 황홀감을 느낀다면

빠르게 신고 퇴치하여 마약의 늪에 빠지지 않토록

항상 조심하여 건강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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