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 혐의’ 한서희, 3차 공판 또 불출석… 재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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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혐의’ 한서희, 3차 공판 또 불출석… 재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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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혐의’ 한서희, 3차 공판 또 불출석… 재판 연기

집행유예 중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서희가 3차 공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3차 공판은 오는 29일 오전에 다시 열린다.

13일 오후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는 형사1단독 주관으로 한서희의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항정) 등에 관한 재판이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재판에 한서희가 불출석해서 재판은 오는 29일로 연기됐다.

한서희는 앞서 열릴 2차 공판에서도 출석하지 않아서 한차례 연기된 바 있다. 3차 공판에서도 모습을 보이지 않으며 공판기일이 또 다시 미뤄졌다.

앞서 한서희는 2016년 7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대마 9g을 구입하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7차례 대마를 말아 피우거나 액상으로 흡연한 혐의로 기소됐다.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과 추징금 87만 원, 보호관찰, 120시간 약물 치료 강의 명령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7월 한서희는 집행유예 기간 중 소변 검사에서 메스암페타민(필로폰) 및 향정신성의약품 양성 반응이 나와 보호관찰소에 구금됐다. 구금 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모발 검사에서 음성이 나와 석방 됐지만 이후 검찰에서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며 재판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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