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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자로 살고 싶었는데

그래도 여자로 살고 싶었는데
마약, 섹스 그리고 운명이 남긴 몇가지 필름

이드보라선교사, 그래도 여자로 살고 싶었는데

이드보라선교사, 그래도 여자로 살고 싶었는데

남 앞에서 절대로 옷벗지마!"
배냇병신으로 태어난 그녀는 열세 살 때 죽은 마지막 유언을 기억한다.
이복형제 틈에서 하녀처럼 살아온 열여덟 청춘.

스무살의 그녀를 사랑한 의대생은 동반자살을 기도했다.

그로부터 30년, 몸을 팔 수 없는 여자이면서 화류계에 뛰어들어 홍콩, 런던, 제네바를 거쳐 미국 LA 사교계를 주름잡으면서 마침내 산타모니카 밤의 여왕으로 미국을 거머쥔다.

계약결혼, 마피아, 그리고 마약중독자로 생을 지켜오면서 겪은 성공과 눈물의 이야기.

누가 운명은 개척할 수 있다고 했는가?

이 한편의 인생드라마가 당신의 잠든 영혼에서 불을 지핀다.

이드보라선교사, 걸레같은 인생을 행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