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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보라 선교사 소개

이드보라선교사, 마약으로 고통받는 가족들을 위한 모임-로뎀

1995년 5월 2일 마약은 내가 선택할 수 있었던 유일한 돌파구였다...
고독과방황, 그리고 셀수없는 피와 눈물의 나날들은 그만큼 내가 살아 남기를 갈구한 운명의 이정표였다.

완전한 절망을 경험한 후 "희망"이라는 말은 존재할 수 없을것만 같았다.
그러나 점점 마음이 가벼워지고 있었다.
( 이드보라 선교사의 저서 " 그래도 여자로 살고 싶었는데.... " 중에서 )

지금은 마약과 부와 그리고 사교계의 여왕으로 화려한 삶을 정리하고, 마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선교와 봉사로 일생을 보내고 있는 이드보라 선교사는 현재 국제마약퇴치본부 회원으로 전세계의 어두운 마약 환자들을 위한 봉사에 그녀의 삶을 바치고 있다.

흔히들 사람들은 그녀의 삶을 마치 한편의 영화 같다느니 소설 같다고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녀가 선택한 삶에 대한 새로운 용기와 참회가 이시간도 마약과 그 환상이 주는 죽음같은 암흑에 빠진 사람들에게 진정 자신과의 기나긴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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