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싫은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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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싫은 얼굴들

로뎀 0 95
TV를 틀면은 제일보기 싫은 얼굴이 북한 에 김정은이다. 왜 그렇게 싫은가 북한 동포들은 기아에 허덕이는데, 살이 너무져서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는 것을 볼적에 더욱 보기 싫어졌다, 우리나라에 유명한 가수가 동생 뻘인 김정은에게 허리 굽혀 인사 하는 것을 볼적에 그 가수도 보기 싫어졌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한동안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체제 경쟁을 했다. 그 결과 소련이 해체되고 중국이 시장경제를 도입하게 됨에 따라 체제 전쟁은 자본주의의 승리로 끝났다. 그런데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한물’간 것으로 생각된 정부 주도의 좌파적 정책 실험이 우리나라에서 시작됐다.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주 52시간 근무제 강행, 공무원과 공기업의 증원, 노동시장의 경직성 강화, 자율형사립고 축소, 재정 지출의 확대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문제인정부가 한것은 퍼주기식과, 나라빗 수백조 를 후손들에게 물려준것 밖에 없다.

2년간 좌파 정책의 결과는 기대와 달리 우리 경제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기업 환경은 나빠져 상반기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는 300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였고 경제성장률도 지속적으로 저하되고 있다. 경제 중심 계층인 30, 40대 일자리는 줄고 60대 이상 아르바이트 같은 일자리가 재정 지출에 의해 늘어났다. 최저임금 등의 부작용으로 상위 20%와 하위 20%의 소득 격차는 사상 최대로 벌어졌다. 나이들어서 일자리로는 경비원 자리 밖에 없는 것을 실업자가 줄었다고 자랑을 하고 있다.

좌파 정책은 왜 이렇게 실패하는가? 가장 큰 오류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되고 있다. 인간이 이기적 동물이라는 점을 망각하고 있다. 공산주의는 빈부격차의 원인이라고 사유재산제를 없애버렸다. 사람은 사유재산의 인센티브가 없으면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점을 간과했다. 좌파는 정부가 명령하면 국민은 그대로 따를 것이라는 순진한 발상에서 어설픈 정책을 남발하고 있다. 최저임금을 급격히 올리면 영세한 자영업주나 중소기업은 자기 수입을 보전하기 위해 근로자를 해고하거나 자동화로 대처할 것이라는 점을 생각하지 못했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화도 마찬가지다. 여건을 개선하지 않고 정부가 명령만 하니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기업이 살아나야 일자리가 생겨나는 것을 모를리가 없다. 기업총수들이 감옥을 들락거리는데, 누가 이땅에서 투자를 쉽게 할수가 있는가? 교회도 마찬가지다 목사가 교회를 개척했다면, 성도 한명이라도 애착을 가지면서 사랑으로 대했을것이다. 그러나 교단에서 파견된 교회는 목사가 성도한명 한명 에게 애작을 가지지 않는다. 말씀만 전하고 총회에서 하라는 되로 하다가  퇴임하는 목사들이 많다.
 

좌파는 자유보다 평등을 우선시한다. 사람은 평등하기를 원한다. 말들은 아름답고 얼마나 좋은 말인가... 기독교에서도 가르치는 말이다. 그러나 사회주의 그렇지가 않다.기회의 평등 추구는 바람직한데 좌파는 ‘결과적 평등’을 추구한다. 앞서가는 사람의 발목을 잡을 것이 아니라, 따라가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고 본다. 최근 초등생들의 기초학력 저하가 심각해져 학력 실태 파악을 위해 정부는 학력 평가시험을 추진하고 있다. 이상한 사상에 물들은 전교조 들은,  이 시험을 반대하고 있다. 학력 평가시험 결과가 나오면 경쟁이 촉진되고 경쟁은 갈등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좌파 노조는 성과급제도 반대한다. 근로자 간의 경쟁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왜 머리가 좋은가 생선 한마리가 있으면 한끼 식사를 할수 있지만, 잡는 방법을 알면은 평생을 먹고 살수가 있다. 문대통령이 퇴임해서 편하게 살려고 하지만 말고, 기업총수들에게 트집만 잡지 말고, 문제인 정부가 한것을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문제인 대통령 도 재임기관에 한일은 조국 지키는 것, 편 갈라놓는것, 세월호 밖에 생각하는 것이 없다. 박정희대통령 하면은 먼저 경부고속도로가 생각이 난다. 문대통령도 퇴임하고는 두 다리 를 뻣고 잠을 잘수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경호처를 신경을 쓰는지 모르겠다.


나는 정치인도 아니고 여당도 아니고 야당도 아니다. 내가 걸어온길은 예수님의 당이다. 우리나라 정책이라는 것이 뛰어다녀서 현장을 살피는 것이 아니라, 회전의자에서 월급만 축내는 그런 사람들이 요직에 앉이 있으니 히루가 멀게 마약사건이 터지는 것이다. 수십년 부터 우리나라 마약정책이 잘못 되었다고 부르짖었지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 위정자들, 생각하면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마약청이 생기면 무엇하겠는가?  지금은 너무 늦은 감이 있다. 삼면이 바다이다. 마약이라는 것이 바다에서 도 올수도 있고, 육지에서 올수가 있고. 공중에서 도 날라 올수도 있는 것이다. 세계는 하나다, 중국어선들이 북한산 필로폰을 고기 배를 따서 그 속에 마약을 넣어, 물물교환 하는 정보를 알고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이정부가 중국은 대국이고 우리나라는 소국 이라는 이말은 식약청에서 나온말이다. 제발 그자리에서 하루속히 물러 나서, 대국에 가서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 노릇이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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