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사지 팔러 시림들

Take a rest in the shade of a Rodem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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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사지 팔러 시림들

로뎀 0 86

마침내 가개를 시작했다. 아 가개에 오는 손님은 열명도 채 안되기 때문에 아가씨를 많이 쓸수가 없었다. 아가씨 들은 자기 수입이 되지 않으면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래서 주인들은  손님방에 들어가 일을 하고 싶어도, 아가씨 들 일당을 채워주어야 하기 때문에, 처음온 언더 카바나 그런 손님만 눌러서 보내는 일을 한다.  한국에서 도 내가 여자 장사를 해보았지만, 미국에는 어리고 예쁜 아가씨 들은  한국에서 사업하는 사람들의 현지처 노릇을 하고 있지... 이런곳 에서  고달프게 돈을 벌려고 하지 않는다. 한국에 사업하는 사람들은 미국에 출장와서 호텔에 드는 것 보다 현지 처를 두면은, 교통문제 라든가, 잠자리 등등,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해결이 되는 것이다.그래서 한국에서 사업하는 사람들은 여자들에게 좋은 차를 사주고, 고급아파트를 얻어주고 생활비도 매달 보내주니 누가 그런 일을 하겠다고 하겠는가?  맛사지 팔러에 나오는 사람들은 한국에서 미국 군인들과 결혼을 해서 이혼을 했든가, 그렇지 않으면  나이들어서 이혼을 하고, 자식을 양육해야 될 여자들은 스스럼 없이 생활 전선에 뛰어든다, 여자로서 맛사지 팔러에 일을 하는 것은 여기서 는 마지막 길목이라고 부른다. 미국에서 살려고 하면은 자식의 장래를 위해서 쉽게 뛰어둘수가 없다.  맛사지 일을 하다가 걸리기라도 하면은 신혼조회에서  그 일을 했다는 것이 나오기 때문에 공무원 직장은 자식이 할수가 없는 것이다. 엄마가 맛사지 팔러 에서 일을 했다는 것이 기록에 나오기 때문에 자식의 출세를 위해서는 쉽게 뒤어 들수가 없다. 그 대신 미국에서 돈을 많이 벌수 있는 길은 그길 밖에 없다 여자 장사는 여자들이 예뻐야 하고 몸매도 예뻐야 돈을 많이 벌수가 있다. 돈을 벌어서 한국으로 오든지 미국을 떠나서 살려면 그 일을 찾게 된다.


전에 주인에게  아가씨 2명을 대리고 있기로 하고 인수인개를 하였다. 그 당시 30분에 20불을 받고, 여자에게는 8불을 주었다. 지금은 모든 물가가 올라서 30분에 100$을 받는다고 한다 팁은 아가씨 들 몫이기 때문에, 룸안에서 불륜도 생기곤한다.  룸안에 손님이 경찰이라면 이유없이 손에 수갑이 채워지는 것이다. 경찰들은 손님으로 가장해서 룸에서 아가씨에게 돈으로 유혹을 하기도 한다. 그 돈에 유혹에 넘어 가기라도 하면은 아가씨들은 변호사를 선임해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 한국도 그렇겠지만, 미국에서 모든 사건이 변호사 선임이 되지 않으면, 해결 할 방법이 없다. 변호사 한번 선임하는데 보통 몇만불씩  들기 때문에 아가씨들이 벌어서 변호사 선밈에 해어 나지 못하는 여성도 있다. 여자가 세번 걸리면 라이센스가 정기가 되고, 주인도 가개에서 세번이상 음란행위가 이루어 진다면  문을 닫아야 한다. 그 약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변호사들은 부르는 것이 가격이다. 주인들도 처음 오는 손님에게 무척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마네져 는 혹시 밖에 경찰차가 있는지 주위를 살피기 마련이다.


 아침 9시 에 오픈을 해서 12시 자정이 되어서 문을 닫는다. 주인들은 아가씨 들에게 먼저 맛사지 할적에 발바닥 부터 맛사지 하라고 가르킨다. 경찰들은 오랫동안 서시 근무를 하기 때문에 발바닥이 거의다 굳어 있고 다리의 근육들이 운동으로 달련되어 있어서 딱딱하다.

아침에 문을 열면은 먼저 손님 신상부터 파악하기 마련이다. 단골손님인지 아닌지 처음온 손님인지, 그것부터 주인은 파악하고 아가씨를 룸으로 들여보낸다. 주인이 아는 손님이라면 마음놓고 일을 해도 되지만, 처음 왔는데 경찰도 아닌데 맛사지만 해주면 손님들은 그곳에 오지 않은다. 손님들은 거의다 특별한 써비스를 받기 위해서 그곳을 찾는다. 그 생활에 오래된 아가씨들은 경찰인지 아닌지 쉽게 알아차리겠지만, 처음 라이샌스를 따면은 고생은 고생되로 하고 팁도 받지 못하고 고생만 하고 30분을 채운다. 아가씨 들에게 는 시청에서 주는 퍼밋가 라이센스를 생명처럼 여길 뿐더러, 직장을 옮길적 마다 라이센스와 퍼밋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 이 생활도 쉽다고  생각하면은 쉽겠지만, 어렵다고 하면은 한 없이 어려운 것이 맛사지 팔러 의 아가씨들 의 삶이다. 미국에는 전문변호사 가 따로있다. 주로 맛사지 팔러 전문변호사는 뉴욕이나 LA 는 유대인이 다 잡고 있다. 그래서 유명한 변호사 를 한번 상담을 하려면 15~30 걸린다.  한국처럼 법원 앞에서 변호사 사무실도 있지만, 유명하다고 하면은 산속에 궁전같은 집에서 사무를 보고 있다. 그래도 사람들은 유명한 변호사를 찾아서 산속을 찾아간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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