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장관실 앞 필로폰 둔 마약사범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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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장관실 앞 필로폰 둔 마약사범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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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후 정부 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장관실 앞에 필로폰을 놓고 온 2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8단독 차주희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및 건조물 침입 혐의로 기소된 A(25)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앞서 지난해 12월 25일 서울 광진구에서 필로폰 2g을 사들여 같은 달 31일과 지난 1월 1일 세종과 서울에서 두 차례 투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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